겨울오기전 이렇게 토막쳐놨던 스킨 2종 잎꽂이 해놨던건 삽목고자의 집 답게 죄다 죽어버렸고 화분에 뿌리만 넣어놨던 화분 2개,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화분이라 이거 토분낭빈가 싶었었다 잎이 하나 나오긴 하더라. 근데 저따위로 두번째도 나오더라 근데 저지랄 드디어 이쁜 잎이 하나 완성됐다ㅜㅜ 실버히어로도 살아났다!!! 나도 이제 스킨 5개다!!!! 3개 아니다!!!
역시 스킨은 강해
내가 진짜 면목이 없었다고ㅋ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 부담가짐 의미가없자너 같이 즐거운 식생활 하자는건디
풍성충을 만들고 말거시다!!!!!
이제 살아났으니 여름에 폭풍성장할듯
와 난 토막친 거 못기다리고 결국 쓰봉행 했는데 ㅋㅋㅋ 인내심갑이다
인내심X 까먹음O
축배를 들~어라!
우오!!! 스킨 기만자 어쩌구하드닠ㅋㅋㅋㅋㅋ 추카추!!! 아참 ㄸㅇ이 분촉은 성공했는디 밀폐인 이넘을 어케 보낼지 고민 좀 해보께ㅋㅋㅋㅋ
와 분촉성공한겨?ㅋㅋㅋㅋㅋㅋ 플라스틱통 보내주까
성공성공! 활착못할까봐 걱정했는데 쌩쌩해!ㅋㅋㅋ 아니뭘또 ㅋㅋ 일단 배달용기 두개 엎거나 케잌박스 작은거 사이막아서 가능할거 같기도..!
근데 이거 너무 고마운데 걍 쳐먹어도 되는건가ㅋㅋㅋㅋ
그런걱정은 말고ㅋㅋㅋ하나였던 애를 나눠논거라 훵~ 해서 별로 안이쁠거여ㅋㅋㅋㅋ 새잎내면서 채우시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