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흙에 심는건 화분 겉흙이 바짝 마르고 나무 젓가락으로 흙을 찔러 봤을 때 물기가 없으면 흠뻑 주라고하고


수태에 심는건 겉 수태가 바짝 말라서 파삭파삭 소리나고 무게차이나면 흠뻑 주라고 하던데


막상 그렇게 실천하려고 보면 일주일도 못가서(4-5일 정도) 화분 흙과 수태가 바짝 마름


혹시나 과습 올까봐 물은 일주일에 한번씩 흠뻑 주고는 있긴 한데


이게 너무 자주 주는건 아닌지 과습이라도 오지 않을까 모르겠음


일단 선인장이랑 문샤인이랑 다육이는 흙 바짝 말라도 이주에 한번씩만 주고있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