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봤는데 상토 사용기한이 6개월이라네..그 이후로는 딱딱해지고 별로라는데 그러면 다들 그냥 분갈이용 토 산 다음에 펄라이트랑 직접 섞어서 쓰는거임??난 그냥 상토가 배합 잘 되어있어서 쓰는데.. 코코피트가 대부분이라 그런건가??그러면 6개월 후에 새로 분갈이 해줘야해??그리고 다이소 상토가 아니라 대량 상토도 마찬가지지?
비료 영양제 주면 문제없지않나?
그러면 괜찮아?
50L짜린가 몇년전에 사서 아직도 씀 안딱딱해지던데 부들부들해
포장상태로는 괜찮아
식물을 심었을때 코코피트 베이스라 그것도 잘게 갈아버린 코코피트라 6개월 지나면 떡지기 시작하고 1년쯤 되면 단단해짐 애시당초 상토는 노지 논밭에서 파종육묘를 위해 만들어진 흙임 이유식이란 말
글킨한데.. 그냥 보통 어른 화분에도 많이 쓰니깐
대형 식물을 분갈이할때는 코코피트 피트모스 바크 코코칩 펄라이트 전부 질 좋은 상등품으로 사서 직접배합하는게 좋음
글쿠만 그럼 작은 화분은 괜찮아?
비료 주면 괜춘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