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월달에 데려온 에셀리아나 되게 귀엽고 이쁘고 풍성충이었음 그러다 올해 겨울을 이기지 못하고 제일 큰 개체가 하나 가셨음.. 설상가상으로 수태로 옮겨주겠다고 사부작대다가 2인자였던 개체도 말 그대로 터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당황하고 어이가 없어서 일단 수태에 잎도 같이 뿌려놨거든? 복사됨 이제 난 에셀리아나 42주 오너임
이런말하면 웃긴데 콩나물 대가리들 줄줄이있는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 그럴싸하다..
보리밥에 콩나물대가리...
보리밥 땡기네...
벌잡 번식력 짱.... 여름나기빡세다던디ㅜㅜ 벌써쫄리네 - dc App
살놈살 죽놈죽 마인드로 가자
너무많이들여서 텅장인데 그럴순없어... - dc App
쟤 잎 하나에서 3개씩도 나와서 확률 평균 200%잖아 ㅋㅋ
이쯤되면 그냥 벌레잡이 좀비꽃이 맞지않나..?
에셀이 유독 그렇댘ㅋ
어우 난 얘 못 키우게써 손 대는 족족 잎이 털려ㅠㅠ
그거 잎 털린거 수태에 던져두니까 일케되드라,,! 얘는 무관심이 답인거같아
확률이 백퍼를 넘는 식물이 있다!? - dc App
ㄹㅇ 러시아 투표율 뺨쳐버리네
아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이집 에셀 농사 잘 하네
42개 다 성체되면 어따 심지 고민중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