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높은 바이오차도 있어
ph 조절용은 아니야. 애초에 반은 숯이라서 분해 잘 안되기도 하고. ph 조절은 석회나 고토 뿌리니깐..
바이오차 섞어 써도 뭐 그닥 별 탈 없던뎅... 근데 너무 많이 사용하면 좀 글치 주객전도니까
뭐든지 분갈이는 밥이라고 생각하면 됨. 밥이랑 반찬으로 생각하면 편함. 근데 밥보다 반찬이 더 많으면 그건 문제가 있는고지
바이오차는 식물을 흙 없이 바이오차에다가만 심어도 별탈 없는걸로 알고있음
바이오차 만들때, 온도가 낮으면 pH가 6~7정도 되고 고온(600도)에서 형성될 수록 pH가 높음...... 온도 낮은거 쓰면, 그냥 나뭇껍데기 넣는거랑 다름없음....(효과X)
ph높은 바이오차도 있어
ph 조절용은 아니야. 애초에 반은 숯이라서 분해 잘 안되기도 하고. ph 조절은 석회나 고토 뿌리니깐..
바이오차 섞어 써도 뭐 그닥 별 탈 없던뎅... 근데 너무 많이 사용하면 좀 글치 주객전도니까
뭐든지 분갈이는 밥이라고 생각하면 됨. 밥이랑 반찬으로 생각하면 편함. 근데 밥보다 반찬이 더 많으면 그건 문제가 있는고지
바이오차는 식물을 흙 없이 바이오차에다가만 심어도 별탈 없는걸로 알고있음
바이오차 만들때, 온도가 낮으면 pH가 6~7정도 되고 고온(600도)에서 형성될 수록 pH가 높음...... 온도 낮은거 쓰면, 그냥 나뭇껍데기 넣는거랑 다름없음....(효과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