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족같은 응애새끼들 올해도 어김없이 내 미니장미에서 뽈뽈거림
격주로 쇼크 치느라고 허리가 휘어
근데 이 미니장미들 작년에 베란다에서 월동을 했단 말야??
한겨울엔 베란다도 0도까지 떨어지거든 응애새끼들 안보이길래 다 뒤진줄 알고 좋아했는데
알 상태로 겨울내 버틴건가?? 아님 새로 유입되었나?? 심지어 우리집 15층 이상인데 대체 어디서 들어오는거냐..
생각해보니 새로 유입되어도 밖에서 온건데 어찌 되었든 겨울을 난거네…
격주로 쇼크 치느라고 허리가 휘어
근데 이 미니장미들 작년에 베란다에서 월동을 했단 말야??
한겨울엔 베란다도 0도까지 떨어지거든 응애새끼들 안보이길래 다 뒤진줄 알고 좋아했는데
알 상태로 겨울내 버틴건가?? 아님 새로 유입되었나?? 심지어 우리집 15층 이상인데 대체 어디서 들어오는거냐..
생각해보니 새로 유입되어도 밖에서 온건데 어찌 되었든 겨울을 난거네…
밖에서 유입 됐다기 보다 흙 안에서 계속 살고 있었던거야... 그래서 사실상 응애류는 흙에 농약을 뿌리던가 농약물 줘야 확실히 박멸됨.
쇼크로 흠뻑 절이는데도 박멸이 안돼 ㅜㅜ 당연히 쇼크물 화분 관수도 해봤어…
쇼크만 준거면 내성생긴거 같은데.. 다른거랑 겹쳐서 교차로 뿌려야징
내성 생긴게 맞는거 같긴 해ㅜ 농약사 또 가기 넘 귀찮아서 애써 흐린눈 했던 것..
응애 동면한대
격주 아니고 약 다른걸로 3일마다 쳐봐바
왠만한 벌레들은 흙에서 월동해 알로.. 진디들도 그래서 봄되면 다 기어올라옴.. 개미가 보관하기도하고. 이런 이유로 멀칭하지말고 나뭇잎같은거 치워주라는 것도 있어 노지면 그게 부엽토되고 양분이되겟지만 집이나 화단은..벌레의 겨울잠 장소가...ㅋㅋ
응애류는… 잘 기억은 안나는데 겨울엔 목본식물의 코르크층 아래에서 월동… 봄즈음에 초본식물로 이동해서… 단성생식을 하다가… 날 더워지고 유시충이 발생하면 지들끼리 폭풍생식을 하고… 가을에 유시충들이 뽈뽈 날아서 다시 목본류의 코르크로 이동… 반복했던 것 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