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통째로 뽑아보니
배수층을 스티로폼으로 해놔서
흰 곰팡이인지 거미줄인지 난리도 아니였어!
그래서 애들 다 뽑아버리고 일단 물 꽂이 해둠!
내일 수태 난석 바크 오면 심어줄 예정!

사진은 호접란 옆에 있던 테이블 야자인데
얘네도 상태가 안조아서 물컵에 꽂아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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