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채벌레같아서 빅카드 2000대 1로 희석해서 1차로 뿌려줬는데
이틀 뒤에 아직 살아있길래 2차로 뿌려줬음
오늘이 2차 후 이틀 지났는데 아직도 잎 앞이랑 뒤 기어다니길래
총채가 아닌가 싶어서 사진도 같이 올림
빅카드 설명서에 꽃노랑총채도 있던데 원래 잘 안죽나? 솜깍지랑 뿌파는 걍 뿌리니까 바로 죽어버리던데..
빅카드 말고 코난이라는 안뜯은 약 하나 더 있는데 이걸 뿌릴까?
아니면 빅카드를 1000대 1로 해서 뿌릴까?
잎 앞뒤 줄기 싹싹 다 뿌리고 관수도 해줬었음..
원래 약 적정 희석량이 보통 1000대 1 아님? 예방도 아니고 퇴치 목적이면 더더욱 기본 사용량 지켰어야해
약 교차사용해서 3일 주기로 2~3주간 뿌려야 안전빵으로 퇴치됨
다시보니까 파총채는 2000대 1인데 꽃노랑 총채는 1000대 1이었네;;;
나라면 식흔 심한 잎은 제거할듯..
식흔 심한 잎 제거하면 새로 나는 잎 말고는 대머리되는데 그래도 됨? 수국이고 꽃대는 없어
잎이 엄청 많은데 창궐 수준이면 쇼크라던가 농약 이것저것 빡세게 쳐야 할텐데 꽃대 없고 잎 적으면 방제하기 쉬워져서 격리후 밤에 줄기 확인하고 잎 들추면서 스카치테이프로 알 까고 나오는 애들 톡톡 잡아주면 10일 정도면 박멸되더라
식흔만 보면 창궐이라해야할거같은데 이상하게 눈에 보이는 애들은 별로 없음;; 일단 빅카드 말고 다른거 정량희석해서 뿌려놨음 이따 밤에 손으로 잡아봐야겟음 고마워
참고로 코난 효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