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 없는데요, 흙 자체의 품질은 상토가 아무래도 좋을 가능성이 커요. “상토” 라는건 정말 농업에 쓰이는 흙이라 국가에서 엄격히 관리하는데, 배양토는 아무래도 그런 빡센 관리는 없어서… 제조사를 믿고 사는거죠. - dc App
그렇군요 상토 살걸 그랬어요ㅎㅎ 제조사는 걍 소기업 같은데….
괜찮아요. 배양토 만드는 회사들도 나름 품질에 신경써서 만드니까요. 당연하지만 버섯 잔뜩 나오고 냄새나는 흙을 누가 쓰겠어요ㅎㅎ 시중에 판매될 정도면 솔직히 큰 차이 없이 고만고만합니다 - dc App
뭐 심었어요? 상토가 좀 더 믿음직하긴 해도 배양토도 뭐 괜찮거든요.
다이소 배양토에 수박페페랑 다육이랑 칼라데아 심었어요
다육이는 알못이라 ㅜ 수박페페와 칼라데아라면 잘 클 겁니다!
상관 없는데요, 흙 자체의 품질은 상토가 아무래도 좋을 가능성이 커요. “상토” 라는건 정말 농업에 쓰이는 흙이라 국가에서 엄격히 관리하는데, 배양토는 아무래도 그런 빡센 관리는 없어서… 제조사를 믿고 사는거죠. - dc App
그렇군요 상토 살걸 그랬어요ㅎㅎ 제조사는 걍 소기업 같은데….
괜찮아요. 배양토 만드는 회사들도 나름 품질에 신경써서 만드니까요. 당연하지만 버섯 잔뜩 나오고 냄새나는 흙을 누가 쓰겠어요ㅎㅎ 시중에 판매될 정도면 솔직히 큰 차이 없이 고만고만합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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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는 알못이라 ㅜ 수박페페와 칼라데아라면 잘 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