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상토랑 섞어주는 용도로 펄라이트 많이 추천하는데알아보니까 다들 산야초가 어지간하면 상위호환 느낌이라고 추천하더라고 근데 좀 더 비싸서 안 쓰는 느낌??산야초 쓸 수 있으면 무조건 펄라대신 산야초 섞어주는게 나아??
산야초 구성이 적옥토, 녹소토, 휴가토 미립, 제올라이트 등 걍 좋다는건 때려넣은 느낌이라 펄나이트 보다 좋기는 좋은데 화분 양이 늘어나거나 크기가 커질 수 록 들어가는 양이 많아져서 부담이 늘어나니까 펄라이트를 쓴다고 보면 될듯
압승 그런건 없고 적재적소랄까나...
ㅇㅎ 산야초 단점 : 무거움 비쌈 펄라이트 단점 : 너무 가벼움, 나중에 부셔지면 배수 막음 요정도로 일단 이해중..
부서지는건 산야초가 더 심함
ㄴ 띠용.. 충격이구만 다들 펄라이트 단점이 잘게부셔져서 배수를 막는다고 했었는데
산야초가 더 잘 부서짐
알아보니 펄라이트가 부셔져서 화분을 막으려면 5-7년은 걸리고 심지어 그것도 미립 펄라이트 썼을 때 기준이고 좀 더 큰 펄라이트는 잘 안 부셔진다네 식갤럼 중에 5년 넘게 분갈이 안해 줄 사람 없으니까 이거 써야겠음
난 둘다넣어...펄라 특유의 그 가벼움이 넘 좋아
헉 둘 다 사기엔 공간이 부족..
펄라는 확실히 가볍고 산야초처럼 물을 빨아먹지 않아서 배수에는 더 도움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대신 위로 자꾸 뜨고 미세한 가루가 잘 날려 산야초는 펄라보단 무거워도 마사토에 비하면 훨씬 가볍고 보기도 예쁘고 적당하게 물을 머금어서 잎꼬나 삽수들 꽂을 때 쓸 수도 있어
산여초 10리터 = 펄라 50리터.....가성비.
알아볼수록 펄라이트 단점이 그리 심하지 않네 나는 가볍고 저렴한 펄라로 결정!!
부셔지는거로 치면 산야는 흙을 구워서 뭉친 용토가 대다수라 훨 약함 특히 물 좋아하는애들 산야로 심으면 1~2년이면 젖어서 풀어짐 펄라는 돌 튀긴거라 사람이 집으면 당연히 부셔지는데 물묻었다고 녹진 않음
애초에 산야초 이름이 산야초인게 일본 야생화들 키우기 좋은 흙배합 만든건데 같은 온대기후 식물들도 키우기 괜찮은거지 열대식물들 키우라고 만든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