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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는 신엽 무늬가 너어무 이쁘긴 한데 사이즈가ㅋㅋㅋㅋㅋ
알았써 분갈이 해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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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대 좀 그만올려….! 
이미 두 대 잘랐는데 다섯번째 꽃대 올리는 중인 마베카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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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필은 위쪽은 헤벌레해졌는데 아래 망울들이 고개를 안들어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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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민단이
나 이거 있는거 기억하는 사람 없을듯ㅋㅋㅋ
왜냠 오랜 시간 망하기를 반복했기 때문이지 

겨우 적당한 빛자리 찾아서(가 잎그늘이다? 신기..) 이제야 신엽 꾸준히 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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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가 최근잎인데 드뎌 색이 제대로 돌아왔어
아래 두 잎은 무늬도 밝아져버리고 거의 색이 흐려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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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인 애들 스페샬이군ㅋㅋ
T25! 살아(는)있습니다!
싱고 답잖게 더딘 이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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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품없는 잎도 내고 심지어 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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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촉을 두개나 내고 자빠졌다.. 
왜 그런데 힘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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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벌수형의 핑프는 다음 잎 나오면 둘곳이 (또) 없어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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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줄기를 보면 거의 단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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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줄기면은 마커칠 한듯이 핑크지분이 그려져있어서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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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랜만의ㅋㅋ 마크로필럼
로자리안 초코토분이랑 너무 잘어울리는 연두색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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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자그맣지만 이제 하엽없이 4장째 펴는 중이야
천천히 자라도 돼 귀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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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도 포스쩌는 리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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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신엽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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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내맘에 쏙드는 수형의 실버문 (핫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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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꺼내보는ㅋㅋㅋ 우키구모!
ㅇㅇ나 실습근경도 있다구…
이 물돼지 물 자주 채워주니까 겨우 잎 5장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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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한 은민펄+핑크보라펄 테두리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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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잌앀ㅋㅋㅋㅋㅋㅋㅋ 포토존 갖고시펑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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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구리지만 잎 잘보이라고 벽에 대고 한장
이제… 거실 퇴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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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존에서 반실습(?)으로 자라는 타코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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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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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등 속으로 빨려들어갈거 같은 베이비핑크 
(와 주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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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 치아펜스 바리는 예쁘게 잘 찍어주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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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베로스냐고ㅠㅠ
세 잎 다 다른데 보고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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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수 없이 걍 선반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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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 레드뷰티 신엽이 하룻밤 사이 이렇게 펴져가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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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모습 

고사리는 참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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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꽃핀 미바들 
이친구들은 아바대회 출전했던 녀석들과 다르게 좀 수수하고 상대적으로 적은 꽃을 피워내는 애들이야 
펄감도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그래도 예뻐
특히 골든아이는 꽃을 자주 안보여줘서 더 귀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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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갤에서 나눔받았던 블랙맘바 근황!
정식 해주고나서 첫 신엽이 펴졌어
저 무늬들이 나중에 성체잎이 되면 엠보싱 된다는거지? 
너무너무 신기해서 꼭 엠보싱 만들어보고싶음!!



평소보다 조금 길었던 오늘의 식멍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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