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01 분갈이 해준 날
23.04.26 오늘
지난달 28일에 데려왔으니까 거의 1달 가까이 키웟네
잎에 백분 자국들을 보면 같은 각도로 찍엇다는게 보임
맞음. 한달만에 저만큼이나 성장한거임ㄷ
언제 한 번 쑥쑥 크는 모습이 보고싶어서 영양제를 절반 가량 넣어줫었는데 그거 + 봄 성장기의 시너지가 좋았나 봄
근데 이정도로 쑥쑥 클 줄은 몰랏단 말야..ㅋㅋㅋ
장하다 우리 팬텀이...ㅎㅎ
처음 들엿을 때는 보랏빛이 꽤 강했엇는데
지금처럼 뽀얀 흰색에 핑크 끼 은은히 남아있는 모습도 이뻐서 좋음
다육이는 성장이 느려서 재미없다는 얘기를 여서 종종 들엇는데
이렇게 사진보고 비교하면서 성장한 거 관찰하는게 무지 재밌슴. 손도 많이 안 가서 편하기도 하구
참고로 쟤 종은 자세히는 몰름. 다육이 농원이 아니라 동네 마트에서 사가지고..
근데 왜 이름을 팬텀이로 지어줫냐면
보닌이 팬텀을 좋아하거든ㅎ
화분에다가 스티커도 붙여서 꾸며줌
귀엽지
진짜 한달새 많이 자랏네 팬텀이 비슷한 우리집 다육이는 6개월 넘도록 얼음이야
다육이가 진짜 안자라는데 생각보단 빨리자라 ㅋㅋㅋㅋ 쑥쑥 잘 크니 예쁘답
노마 다육이. 약간 보랏빛 은빛이 은은하게돌아 이뻐. 분지워지지 않게 관리~
팬텀이 이름도 딱 어울린다. 굿~
아이고 기특해라 자주 와 다육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