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일주일에 한번씩 주면서 관리하는데
가끔 잎들이 이렇게 황변으로 오염?되가는 느낌처럼 되는데
이유를 알아야 대처를 할텐데 검색해봐도 이런 이유를 모르겠어
잎이 날때는 연두색으로 올라오다가 꼭 좀 단단해지면
색이 빠지는 것처럼 변하기도 하고
시간 더 지나면 이렇게 되는데
남들은 진한 초록색으로 잘만 크는데 색이 참 희한해
가끔 잎들이 이렇게 황변으로 오염?되가는 느낌처럼 되는데
이유를 알아야 대처를 할텐데 검색해봐도 이런 이유를 모르겠어
잎이 날때는 연두색으로 올라오다가 꼭 좀 단단해지면
색이 빠지는 것처럼 변하기도 하고
시간 더 지나면 이렇게 되는데
남들은 진한 초록색으로 잘만 크는데 색이 참 희한해
혹시 직광 맞춰?
거실에 놔둬서 아침해를 그대로 받기는 하는데 ...
물 너무 자주 주는데
집이 건조한 편이라 그런가 일주일 더 넘어가면 말라가는 느낌이 나길래...
화분이 많이 작은 거 아니면 신경 안 써도 될 건데 만약에 토분이라 그렇게 바짝바짝 마르는 거면 플분으로 바꿔줘
현재 플라스틱분이고 크기도 작은것인 상태야 ㅠ 직광이 문제인건가...
식물 크기가 얼만함 내 경험으론 테이블 야자는 좀 큰 데 심어서 자주 안 줘도 잘 큼 그리고 갤러가 말하는 바짝 마른다는 느낌이 뭔지 모르겠는데 테이블 야자는 물 필요하면 잎이 처져 잘 관찰하면 알 수 있음 빛 문제도 실내에서 유리 통한 빛이면 적응 후엔 문제 없어 저런 식으로 안 타기도 하고
식물 크기는 그냥 평균적으로 마트에 팔고있는 크기인데 작은 화분에 있는거야 병든건가 ...싶기도하고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