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여정이었다 다이소에 수면양말 없어서 옆동네 다이소까지 가봤는데 없더라 겨울 끝나서 없대 뜨개주머니 같은거 3천원에 팔길래 줏어옴 요래 담아놓음ㅋㅋ 귀엽네 돼쓰 이제 그만 건들게쓰 ※추가 옆에 있던 돼베카 꽃폈다아아 귀엽군요ㅋㅋㅋㅋ 로툰디 끝물이라 서운했는데
과연 이제 그만 건들 것 같나
건들지는 않는다 추가될뿐ㅇㅇ ㅋㅋㅋㅋ
질문!! 화분커버는 왜 하는거야?
까만플분 싫어서? 근데 행잉화분 없으니 그냥 쓰고 싶어서?ㅋㅋ
아ㅋㅋㅋ 뭔가 해주면 좋은 건가 했어 ㅋㅋㅋ
화분은 최대한 안막는게 좋지ㅋㅋ
돼베카 ㅋㅋㅋ 꽃 이뻐
복슬반짝한게 요크셔테리어 마빡같음ㅋㅋ
ㄱㅣ엽다ㅋㅋㅋ저거 사러 동네방네 돌아다니는거ㅋㅌㅌㅋㅋ - dc App
난 수면양말을 사고싶었다고ㅋㅋㅋ
돼베카 꽃 햇빛받아 반짝반짝 이쁘네ㅋㅋㅋ
햇빛음써 후레시 터트려써ㅋㅋㅋㅋㅋㅋ
돼베카 개귀욤 빛잘받아서 핑꾸핑꾸하네 요새 갤러 집에서 안나가고 싶겠다 꽃도이뻐 향기도 좋아 ㅎㅎ
근데 더 사려면 돈벌러 나가야된다는 현실ㅋㅋㅋ
소온공방인가 .. 거기 행잉토분 이쁜거 많이 팔드라
저 자리가 디게 불안해서 토분은 안될거 같어...
ㅋ..일단 사놓고 .. 액자레일을 알아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