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간화원에서 식쇼한 후기랑 신엽들 올려보려고 해!
광고는 절대 아니구 최근에 여기서 식쇼를 많이 해서...
그리고 사실 내 식물도 아니고 선물용으로 샀어!
처음 사진은 토분이랑 산야초, 그리고 지난 번에 너무 만족한 레튜샤금을 선물용으로 구매했어!
크기는 지난 번보다 조금 작았지만 더 앙증맞고 금도 잘 들어서 매우 만족스러워
이건 서비스로 같이 온 방울복랑금!
근데 이거 뿌리가 좀 많이 날아갔던데
그래도 다육이니까 괜찮겠지? ㅠㅠ
약간 뿌리가 하늘하늘하게 많은 그런 종류더라
카라멜 키안티 바질은 발아가 완료되서 키친타올에서 상토로 이동!
조금 더 자라면 다시 크게 크게 나눠줄 생각이야!
아 그런데 이제 얘네는 항상 상토를 촉촉하게 유지해줘야 하는 건가?
민단소니도 신엽을 거침없이 뿜고 있는 중!
이 녀석 쫘악 펼쳐지면 마끈으로 봉이나 만들어 주려구
에피바리도 신엽을 꼬부랑꼬부랑 올리구 있어
내가 유묘가 많은데 가격도 싸고 아무래도 키우는 맛?
이 있고 아기자기하기도 해서 좋아하는 거 같아
마지막으로 한동안 얼음이다가 서서히 잎을 펼치는 테이블야자로 마무리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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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 월간화원 조아해 히히 - dc App
그치 흙도 괜찮더라구!
레튜사금.....이러다 정들것는데......큰일이닥....@@ 새순파뤼는 언제나 옳고....유묘도 옳고....대품도 옳고.....봄이다.....크크
그러니까 ㅠㅠ 새순은 올라오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게 있달까
방울복랑금이 서비스. !! 나듀
레튜샤금 너무 이쁘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