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바치광이야
요즘 바질 키우고 페스토 해먹는데 재미들렸어
지난번에 바질 잎 종합해서 50g, 이번에 104g 수확해서 먹었는데 맛나더라
소소한 즐거움인거같아
그런데 바질페스토 해먹으니까 넘 맛나자너
여러종(스위트바질, 오팔바질, 타이바질, 홀리바질, 라임바질, 레몬바질, 시나몬바질, 그릭바질 등..) 섞어서 해봤으니
단일품종으로 먹어보면 어떨까 궁금해지더라고
그래서 요즘 하고 있는게 뭐냐면
물꽂이야
위 사진은
먹고 남은 바나나우유 통에
가지치기 하고 나온 홀리바질 삽수들 물꽂이 해놓은거
홀리바질은 주로 생잎차로 내려먹는데 맛나고 또 금방 먹어서..
스테비아랑 바질들 위주로 삽목하고 있어
뿌리 나오면 포트에 옮겨심어줘야지
냠냠
냠냠단..ㅎㅎ
부지런하다 멋져
으으으 바질페스토토마토가 땡기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