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보면 고추꽃 같기도 한
아주 작은 자금우 꽃이 핌.
봉오리가 맺힌지는 꽤 되었는데 개화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다.
산지 오늘로 딱 4달 되었는데 아직도 빨갛고 예쁜 열매가 건재함. 거기다 꽃까지 피다니...!
(열매가 또 달리게 하려면 붓질 좀 해줘야 하려나?)
흔둥이라 그런지 저렴함. (화원에서 3천원)
독성 없음.
빛 달라고 광광대지도 않음.
열매 오래감.
물 적당히 먹음.
아주 잘 자람.
자금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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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생님 초점이 어디로 간겁니까ㅋㅋㅋㅋㅋㅋㅋ
저세상 카메라 달고 나온 지플립3의 한계입니다. 부들부들...예쁜 쓰레기 지플립3 ... - dc App
꽃이 커엽..
아쥬 작고 소박해서 좋아. - dc App
맛이업서요
예쁘면 땡 아닙니까 허허 - dc App
우리집 애는 줄기만 뽑느라 바쁨.. 꽃 보고 싶은데 - dc App
얘도 줄기 엄청 뽑았어. 다음 분갈이 때는 반으로 나눠야 할 것 같아. - dc App
줄기 지렁인줄 알고 흠칫
줄기가 살짝 좀 거시기하긴 하지만 흔둥이 밭인 우리집 안에서도 제일 순해. 한 포트 하십시오. - dc App
의외다ㅋㅋㅋㅋ 빛 엄청 보여달랄거같았는데
오히려 빛 강하면 아이고 나죽네 하고 잎 타버림ㅋㅋㅋ - dc App
종이꽃처럼 작으네~ 귀여워 .. 자금우 .. 이름이 특이하네 .. 유래 찾아봐야징 ㅎ
옴마.작고 넘 귀여운 꽃이네.빨간 열매 달린건 많이 봤어도 꽃은 처음봤어.빛이 부족해도 앙증맞은 꽃도 탐스런 열매도 저리 맺다니 까칠인줄 알았는데 순댕이였네!!
천냥금 수명은 긴데 못생겨짐ㅠ 시간 지날수록 계속 못생겨짐
통영 자금우 하나 있는데 빛 약한 구석에서 끈질기게 버티고 있음. 물을 자주 주니 스스로 열매를 맺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