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 단계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흙을 옮기려니 너무 힘들었다....../ 대충 있는 거 다 섞섞 짬처리 완/ 옆에서 기웃거리다 일광욕중인 갱얼쥐 견권 보호용 스티커 / 여차저차 다 심어주고 테라스에 그늘이 없어서 건조대라도 펴줌 / 위에는 분갈이 매트 대충 덮어줌 그러다 만난 거미… 자세히보니 옆에서 빨간 응애도 열심히 뽈뽈 거리고 있다방제하고 싶은데 지붕이 너무 넓어서 포기하는 걸로.....^^
깡총귀엽다
틈메이도 거미가 응애 먹어주지않을까 댕댕이 얼굴보여주라쥬ㅠㅠ 안봐도 이쁠 것 같은 기운이 뿜뿜 - dc App
빨간 응애 다까다리니일걸. 콘크리트 근처에 서식하고 식물에 크게 해롭지 않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