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눔이라기보다 소매넣기라고 해야 정확할 것...
근데 너무 귀여워 사랑해
처음 만난 날의 에셀리아나
끈끈이에 붙어버린 털가닥이 인상적
내 엄지손톱만한 사이즈
몬가풍성해짐
여전히 엄지손톱만함
에셀보다 좀 더 큰 개체들
연두연두해요
몬가 익었어
옮겨주다 잎 떨궈먹었는데 ㅠㅠ
올려놓고 잊었더니 깨알 반의 반만한 뭐가 붙었음
처음만났을땐 겁나서 사진도 못 남겼던 프리뮬라플로라가
자유분방하게 팔을뻗는데
아니..손가락 한마디만한게 모라고 새끼낳고있음
프리뮬라 쟤는 잎 한장 나면 한장 녹고 그래서 환장이야 갤러는 빛 얼마정도로 비춰줘?
실내에선 식물등 밑에 뒀고 요즘은 베란다에 있는데 5시간정도 볕 들어!
알려줘서 고마워! 자리옮겨줬는데 좀 회복되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