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선 파이널 블루, 로얄 블루 라고 유통되고 있는 아이야.
작년 11월? 12월쯤에 꽃 없는 아이를 사서 꽃 피우기에 성공하니 성취감이 엄청나..
아직 만개한 상태는 아니라서 향은 없지만
꽃의 은은한 펄감이 벌써부터 황홀해.
+그 외 난초
이오놉시스도 만개
린코 레투사도 꽃방망이 열심히 내리는 중
린코까지 펴준다면 베란다에 핑크와 보랏빛 꽃의 천국일것 같아.
국내에선 파이널 블루, 로얄 블루 라고 유통되고 있는 아이야.
작년 11월? 12월쯤에 꽃 없는 아이를 사서 꽃 피우기에 성공하니 성취감이 엄청나..
아직 만개한 상태는 아니라서 향은 없지만
꽃의 은은한 펄감이 벌써부터 황홀해.
+그 외 난초
이오놉시스도 만개
린코 레투사도 꽃방망이 열심히 내리는 중
린코까지 펴준다면 베란다에 핑크와 보랏빛 꽃의 천국일것 같아.
직접꽃대 올린거는 더 애착이가더라! 개화축하해~!! 꽃도 참 예쁘다아 - dc App
고마워~
부럽다 향기 나면 또 얼마나 황홀할까! 근데 카틀레야가 지금도 꽃을 피워? 개화기가 12월에서 3월이라고 하던데
봄에피는 카틀레야 있고 가을에 피는 카틀레야가 있는걸로 알고 있어!
나도 하루하루 꽃대 자라는거 확인하는게 요즘 낙 ㅋㅋ
맞어. 하루하루가 다르게 커지는 모습 보면 이게 난초인지 관엽인지 착각할때가 종종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