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풀렸다고 선반 가득가득 채우고 하다가
끼어들어온 뿌파 + 총채 때문에
옥상으로 애들 다 데리고 가서 3주 내내 약치고 하다보니
현타와서 당분간 식쇼 안하고있었는데(그래봐야 2주...ㅎ)
근데 솔직히 안살수 없었다 행운상품이라자나!!
안그래도 울 아바단 여러분들이 망해버린 미바 상품 보내주신다하여
아바 더 들이려고 했는데 구경만 하려다 홀린듯 사버림..ㅎㅎ
날씨 따뜻해서 애들 쑥쑥 크는 건 좋은데
어디에 해충이 숨어있을지 몰라서 무섭다ㅠㅠ
응애총채뿌빠 놈들 다 죽어...
일단 오면....흙털고... 방제부터...싹 하고 들여야지.... 그러면 얼추... 막아지더만...@@
식물 키우다보면....어쩔 수 없지 뭐......ㅠ.ㅠ''
마자ㅠㅠㅋㅋㅋ 흙탈탈탈 털어서 분갈이해야겠서ㅠ 연탄갈이 한 친구에게 딸려왔을까... 흑흑
머야 어디서 샀어 검색해도 안나왘ㅋㅋㅋ 이번엔 해충 안딸려오길!!!
심폴!!!!ㅋㅋㅋ 두개세트 만오천원이래!!
난 방제하고 들였는데 곰팡이는 안없어졌나봄 화분전체류 옮아서 오늘 개고생중
히익... 곰팡이도 옮겨대나ㅠㅠ 아이고 온실쓰면 조심해야겠네ㅠㅠ 진짜 새로운 고난의 연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