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꽃집에 넘 이쁜 꽃이 있어서 가격 물어봤는데 3만원대였오 그래서 쵸큼 비싸넹 ㅎ ㅠ 하면서 양재에서 포트로 사야겠다하구 갔는데 수형이 다들 안예뻐보이는거 ㅜㅜ 오늘 퇴근하고 다시 꽃집 들러서 사는데 다시 가격 물어보니 2만원대래 개꿀 바로삼 3마넌대 주고 살 생각이었는데;; 포장도 너무 이쁘게해주고 화분도 부농부농 완전 예쁜팟에 이름표까지 ㅜㅜ 넘만조쿠한 식쇼
주인 : 아싸 만원 재고처리......개꿀.......으응? ㅋㅋㅋㅋ
딱 적당한 가격인것같아 ㅎㅋ
행복하고 만족하게 샀음 최고지... 나도 저 넘 전에 남사서 사고팠는데.... 꽃은 먼가 무지 어려운것 같아서....내려놓고 왔었단.....@@
나도 꽃 키우는건.. 초딩때? 이후로 처음이야. 초딩때 머 국화꽃인가 학교에서 키웠다가 진딧물이 개빠글빠글생겨서 어릴때인데도 그 충격이 여전히 기억나 ㅋㅋ 꽃 들이기가 좀 무섭긴한데 ㅜ 휴 죽여먹지말구 잘 키워봐야징
꽃망울 머금은거넘귀욥고예쁘다
그칭! 종이접기 풍선같이 생겼어 ㅋ
너무이쁘넴 ㄷㄷ
ㄹㅇ!! 근데 다시사려보니 수형이 약간 기억조작으로 예뻤다고 생각했구나 싶었는데 ㅎ 그래두 만족함
얘 진짜 예쁜거같아 잘샀답... 향기 난다고 하던데 무슨향이 나??
그냥.. 허브향..?! 진하지않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