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는 우리눈에는 계속 켜져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켜졌다꺼졌다를 무한반복하고있거든
이게 플리커 라는건데 주사율 이라고도 하고 모니터에서는 재생빈도 라는말로쓰고 일반적으로는 50hz~60hz 이고

나이트 같은데 가면 사이키 조명 깜빡이는거 그걸 1초에 50~60번 정도한다고 보면 맞아 (게이밍모니터는 120hz 144hz 240hz 뭐 이런식이야)


우리가 쓰는 조명들은 형광등을 포함 다 교류이기때문에 플리커 방식으로 작동을해
관련 논문들은...국회도서관가면 많으니까 찾아보고..


아무튼 이게 문제가 뭐냐면 주사율이 낮을수록 플리커가 잘 보이게되고

이게 눈에 자극을줘서 신경계 질환 두통,눈의피로,시력저하, 집중력저하(산만) 등을 유발해..

이걸 느끼든 안느끼든 인체는 이미 영향을 받고있는거고

그게 축적이 되면 체감을 하게되는거야


그래서 조명을 살때 내가 생활하는공간에 배치할거라면 이걸 신경써서 구매하는게 좋아

확인방법은 핸드폰 카메라로 동영상모드로 해서 손바닥 대고 비춰보면 보여 
핸드폰 카메라는 보통60fps가 기본이니까 이거로 보이면 60보다 낮다는거고 눈에 피로감을 많이준다는거야
그리고 슬로우 모드로 찍을경우 폰마다 다른데 120~240까지도 캐치할수있어

훈련된 사람은 220정도까지 인지한다는 미공군 연구결과가 있는데
사람눈 수정체의 작동속도가 70~103hz 정도 라서 일반인은 120만되도 구분잘못해(fps겜창은 예외)

아무튼 내가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뭔소린가 싶을수도있는데..

결론은 식물등 보고살수있으면 플리커 확인하고 사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