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보는데 뭔 지렁이 나왔다하고…
발 많이 달린 벌레 나왔다하고……
뿌파, 총채 달고 왔다는 것도 많네요.

흙 갈기 전에
기존 화분들 옆에 두면 안 되는 걸까요?

아직까지 분갈이 하면수
그런 벌레 본연의 모습을 마주한 적이 없어서…
흙 엎어볼 엄두가 안 나네요……………

식쇼하고 분갈이 안 하고 그대로도 키운다는데
화원 출신은 안 되게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