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수많은 식물들이
불투명한 비닐하우스에서 자라더라고
그래서 이 생각 든건데...
그냥 온실같은거 만들어주는게 더 잘자람? 온도 때문에?
비닐하우스에서 키우는 애들은 따로 라이트 씀?
라이트 안쓰는 시골 밭도 있던데
그런 곳은 비료를 더 많이 영양제를 더 많이 주면되나?
불투명한 비닐하우스에서 자라더라고
그래서 이 생각 든건데...
그냥 온실같은거 만들어주는게 더 잘자람? 온도 때문에?
비닐하우스에서 키우는 애들은 따로 라이트 씀?
라이트 안쓰는 시골 밭도 있던데
그런 곳은 비료를 더 많이 영양제를 더 많이 주면되나?
햇빛이 어마어마하게 세서 비닐하우스 투과한 햇빛도 충분히 강할거에요
그런거필요없이 햇빛은 킹왕짱이다
차광막 칠 정도임
비닐이 덮여있지만 사방에서 빛이 들어오고 종일 떠껀하니 넘나 행복할듯
비닐막 밑에서도 8만 룩스 찍더라. 우리집 상추 얘기임. - dc App
어차피 식물은 가시광선 영역에서 광합성을 해서 괜찮습니다. 조명 쓰는 애들은 24시간 성장 시켜서 빨리 재배할려고 그런거에요. 온실해주면 온도 습도가 일단 균일해서 좋긴한데 가끔 환기를 해주어야 합니다. 벌레가 꼬이면 전염도 빨라서 초기대응만 잘해주면 됩니다
비닐하우스에서 키우는 이유가 균일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서 빨리 키워서 작물 재배 하려고 하는거야. 기후가 와따리가따리 하니까. 최대한 피해 안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