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려왔을때. 상태 좋았음.
지난 겨울.. 저 상태..로 얼음. 흙은 산야초 80%+ 상토 20%. 이때 마르기 시작함.
현재..너무 마르고 얼음이길래 한달 전 분갈이 해줬음. (약간 더 촉촉하게. 피트모스 추가) 그리고 우측에 혹시나 모를까 해서 살아 있는 잎 물꽂이 한후 다시 심어둠.
분갈이 흙에 적응 잘하고 있는듯. 단, 본체는 분갈이후 약간 촉촉해 졌다가 다시 마르고 있는 중.
현재 상태..
과습인가요? 어떻게 살려야 할까요?
처음 데려왔을때. 상태 좋았음.
지난 겨울.. 저 상태..로 얼음. 흙은 산야초 80%+ 상토 20%. 이때 마르기 시작함.
현재..너무 마르고 얼음이길래 한달 전 분갈이 해줬음. (약간 더 촉촉하게. 피트모스 추가) 그리고 우측에 혹시나 모를까 해서 살아 있는 잎 물꽂이 한후 다시 심어둠.
분갈이 흙에 적응 잘하고 있는듯. 단, 본체는 분갈이후 약간 촉촉해 졌다가 다시 마르고 있는 중.
현재 상태..
과습인가요? 어떻게 살려야 할까요?
겨울에 휴면할 때 물줘서 과습된듯 호야는 물렁물렁하면 과습이더라 물마름이면 바삭바삭해짐
아 겨울에 물 아예 안주고 바짝 말리는거였음? 몰랐네..현대 상태는 바삭한데 ..일단 다시 수경으로 전환해봄.
위에 나랑 생각이 아예 다른데? 호야가 바삭해질정도면 삼도천 건너간겨. 저거 우리집 리네 물 부족할때 보이는 증상인데 과습으로 뿌리 상했나. 얘 물 엄청 먹던데
물마름이 맞나? 호야는 처음이라서 ..물을 얼마나 먹는지 모르겠음. 다육처럼 키운다고 해서 물을 잘 안줬는데..일단 수경으로 살아나면 물마름쪽으로 처방해볼 생각..호야는 저면관수 해도 되나?
수경전환 때 뿌리보니까..숱이 많이 줄어있어도 무르거나 괴사한곳은 없었음.
우리집 호야들 3일-7일에 한번씩 물주는데..다육이랑은 아예 성질이 달라! 물론 상토없이 코코칩하고 피트모스만 가지고 심었지만... 일단 한번 꺼내보고 뿌리 상했으면 물꽂이해봐. 우리집 리네는 이틀마다 물줘
일단 물꽂이로 가봐 그게 안전하겠다. 뿌리 넉넉하게 받아서 저거보다 작은 화분에 배수좋게 심어줘. 근데 여기 어떤 아조씨는 상토100에 심었는데도 잘 크드라ㅋㅋ
내가 너무 물을 짜게 줬나..ㅋㅋ...호야 살려볼께..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