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르바드와 저스티시아가 삽수만을 남기고 가고 대품라일락도 넓은 마당에서 키울 집으로 보냈다 단 둘만 남은 올리브와 율마 햇빛과 바람과 물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율마 세 가지만 잘 주면 순둥순둥 파릇파릇 쑥쑥 커준다 내 식생활을 시작하게 한 올리브 데려온 지 이제 1년이 좀 넘었네 요만하던 아이였는데 ㅎㅎㅎ 올리브 토분이 23호인데 이젠 어디로 옮겨야 하나 ㅠㅠ
올리브 예쁘네 역시 스테디셀러
순둥순둥 있는듯 없는듯 매력적인 애야
고내기 곤댕이 미쳐
올리브랑 율마 다 넘 이쁘다. 율마는 풍성풍성 올리브는 가장 바깥 가지들 한번씩 가지치기해주면 더 풍성하게 이뻐질거 같은…상상 먼저 해버리기 ㅋㅋㅋ
응 쭉쭉 자란 가지 가을에 확 쳐줬는데 3월4월에 벌써 한뼘이상 길어졌어 ㅎㅎ 가을되면 또 쳐야지
많이 컸다~~
진짜 풍성하다 잘키웠다ㅋㅋ - dc App
5번 사진일 때쯤 본 게 엊그제같은데 시간빠르네 진짜 잘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