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미친놈이 아니라는 사실이 너무 위로되고 안외롭고 든든하거든ㅋㅋㅋㅋ


7fed8275b5866aff51ee82e546847773bd16ed8d922b9e5a4f25140ce00d02c0

자리 없는데 그 와중에 식쇼를 또 했다는 자괴감에 빠져있는데 여기 오니 다들 미쳤어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23ca141963cd41b1eb84a090b94f87c77b5c83cf27e7717eb6ad6

클레멘시오룸이 왔다!!!!
상태 최상은 아닌거 같긴 한데도 잎맥에 치였다
어디다 두지?
그건 분갈이한 이후의 나에게 맡겨야지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98fed54334a80ba6dd28581ca165feda57665c3535b5bf5476142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ec33dfc9d7176d460cb554d542a62e22042801a9f324f9eeb29aea9

꽃이 잔뜩 핀 호야를 바라보다 문득 저 뜨개구멍에 겁나 가벼운 꿀벌팟 같은거 기생행잉 하면 어떨까 생각해봄


나만 미친놈은 아니잖아?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