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외목대병 걸려서 죄다 말도 안되게 키만 키워놓으셨어. 엄마가 서울로 올라가시면서 못가져간 놈들 키우기 시작했는데 내가 한놈씩 다 난장이로 만들고 있음. 칼춤추는거 재미있네 헉헉. 요즘 일과는 가위들고 설치면서 다 잘라놓고 있음. 솔직히 엄마가 키울때보다 내가 괴롭히면서 키우니까 애들이 더 잘자라는 것 같음 암튼 원치않게 제라단이 됨.... 반가워 형들
안녕~! 허... 허억... 두번째 사진처럼 저리 잘라도 되는거야? 신기한 제라늄의 세계
ㅇㅇ 저렇게 여러놈 잘라봤는데 잘 살더라고 그나저나 로즈마리라니... 나 로즈마리 정말 좋아하는데 항상 망해서 포기했거든. 이번에 한번 더 들여놔 봤는데 잘 부탁해요 횽
칼춤추다 주화입마 걸리면 멀쩡한 식물을 망가뜨려버려...조심해
ㅇㅇ 조심할게요. 걱정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