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흙 다 털고
쉐낏쉐낏
흙은 맨날 배합할 때마다 양조절을 못함
부족해서 2차 3차 쉐낏쉐낏
아 토분 고른거 왜 안예뻐..
구냥 플분에 식재해줌
이번에는 구멍 뚫린거 확인했어ㅠㅠ
지난날의 너를 잊지않을게....
오늘 데려온 세부블루 바리
아끼는 토분 색이 푸른빛이라
뭐심을지 고민하고있었는데
얘가 딱
문희루즈는 생각없이 뿌리털다가
아 얘는 그물망이지 하고 반연탄갈이
여차저차 무늬루즈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드디어 겟..
엄마 올시간 다되어가니까 너는 우주선에 격리다.
그리고
삶아놨던 파스타면
얘도 재료넣고 쉐낏쉐낏..
엄마가 내방 먼저 못쳐들어오시게
파스타해놔서
오자마자 점심드시고 주무심ㅋㅋ
모든건. 계획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계획대로라는거 뻘하게 웃기네
파슷타해놓은거에서 이미눈치채셧을듯ㅋㅋㅋㅋ 평소와미묘하게다른너~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 해드리긴했어ㅋㅋㅋ
파스타 해놔서 봐주신듯
검정토분 너무 예쁜데 왜. 오징어먹물 토분같어. 어디꺼야...?
저거 오도로!!! 저거 완전 예뻐!!!!
장바구니 담으러 간다 ㅋㅋㅋㅋ 고마워
ㅋㅋㅋㅋ 다 계획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