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용도가 다른건가? 둘다 물이끼인데
좀 긴 수태봉 만들려니까 수태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고 비싸더라구요 ㅋㅋ
청이끼가 수태보다 훨씬 싸네요
사람들 수태를 훨씬 더 많이 쓰던데 그냥 재질이 좋아서 수태가 많이 쓰이는건가
내가 보기엔 두개 비슷해 보이는데.. ㅎㅎ
쓰는 용도가 다른건가? 둘다 물이끼인데
좀 긴 수태봉 만들려니까 수태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고 비싸더라구요 ㅋㅋ
청이끼가 수태보다 훨씬 싸네요
사람들 수태를 훨씬 더 많이 쓰던데 그냥 재질이 좋아서 수태가 많이 쓰이는건가
내가 보기엔 두개 비슷해 보이는데.. ㅎㅎ
수태는 끈처럼 길게 생긴 것도 있는데 청이끼는 뭔가 잘게 자른 수태같이 될 느낌......
청이끼 내가산건 종이던데…싸구려라 그런가
청이끼는 죽은 이끼초록색으로 염색한거 수태는 찐 수태(간혹 살아남은 수태도 있음
청이끼 라는 이름으로 파는 것들이 좀 너무 다양함 쩅 초록색 염색약에 절인 것도 있고 그냥 죽은 이끼도 있고 근데 다 써봤는데 수태가 보습력이 더 좋음
일반 이끼랑은 종이 다를걸요 수태는 흔히 스패그넘 모스라고 하는데 얘가 퇴적되서 흙된게 산성흙인 피트모스임 이거 채집하는거 땜에 환경파괴 얘기도 있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