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예상치못한 소매넣기 당해서 우리집 온 친구라 잘 키울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무사히 생존중인것 같아안자란것 같다가도 어느날 보면 자라있네사진찍어서 비교해야 자란거 티나는 알시콘만큼 엄청 조용히 자라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 오자마자 한번 흙 엎어져서 화분 아래에 빈공간 생긴거 흙 채워줘야하나 싶은데 잘자라고 있으니까 괜히 건들지말고 그냥 흐린눈 하고있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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