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실 몰론 모든 식물이 다 그러긴 한데얘네는 잎이 적어서 그런가?새 잎은 색깔부터 생기있는데그럴 때 마다 오래 된 큰 잎들 고개 점점 떨구고 색 사라지고 하나 하나 보내줄 때 뭔가 맘이 아파
그런식으로 계속 자라다 나중에 굵어지면 유지하는 잎이 늘어나긴해,,
지금 새로 잎 나서 총 잎 2개 인데 큰 애가 또 맛가려함 ㅠ 넘 맘 아픔
그러다 자구 많이 나면 좀 풍성해서 쓸쓸한 느낌 덜해질겨
새 잎이 나는거랑 자구가 나는건 다르지? 왜 내껀 자구가 안 나냐...
자구는 말 그대로 본체 옆에 조그만 애들이 새로 생기는거... 모체가 어느정도 커야 잘 남 ㅋㅋ 그 자구들도 옆에 낑겨서 모체랑 같이 자라다보면 걔네도 잎 내는데 그 때면 다글다글해서 좀 이뻐짐
내꺼도 치코리타 마냥 한잎만 유지...
선택과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