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키우시던거 어머니가 이어서 키우던거 데려왔는데.,.어떻게 손댈 엄두가 안나네요...작년에 일부 죽어서 1/3토막 난게 이거인데요...어떻게 해야될까요ㅋ - dc official App
와.....할머니 드루이드 기운이 담뿍 담긴....넘인가보네..... 위풍당당 므찌다..... 이대로 계속 키웠으면 싶기도 하고....... 나름대로 플랜테리어......딱.....대품인데......@@
두어 마디씩 끊어서 삽목해도 삽목이 잘됨 한 편에 많이 긴 가지들은 그렇게 정리해도 될 듯
와 가운데 목질화된거봐
와 나도 지금부터 기르면 내 손주한테 물려줄 수 있을까?
크기가 커서 그렇지 건강한 거 아닌가? 울 엄마의 게발선인장은 지나가다 건드리면 투두둑 하고 끊김. 더 신기한 건 그렇게 20년 째 살고 있음.
건강하네. 가지치기 (마디쪽을 똑. 하면 잘 부러짐) 해서 수형 잡아주고. 나온 마디들은 삽목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