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가 없고 바짝 마른 가지만 남기고 죽은 줄 알았던 화분도
갑자기 때가 맞으면 스스로 새잎을 뽑아내고..
잘 성장하던 아이가 갑자기 성장을 멈추고 죽어가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고요.
죽었다 생각하고 키우기를 포기하면 그 때야말로 죽는 거 같기도 하고.
뿌리까지 바짝 말라있는 경우는 따져볼 것 없이 죽은 것이겠지만요
갑자기 때가 맞으면 스스로 새잎을 뽑아내고..
잘 성장하던 아이가 갑자기 성장을 멈추고 죽어가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고요.
죽었다 생각하고 키우기를 포기하면 그 때야말로 죽는 거 같기도 하고.
뿌리까지 바짝 말라있는 경우는 따져볼 것 없이 죽은 것이겠지만요
목본은 가지 까봐서 초록색 남아있으면 희망을 버리지 않음. 초본은 누가 봐도 죽었네 싶게 말라비틀어지면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