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wellia neglecta


세나 키우기 시작하면서 목본 코덱스에 빠지게 됨

오늘 들어왔다길래 호다닥 달려갔다


좀 더 큰 거 고를까 하다가 성장하는 거 보고싶기도 해서 가장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쪼꼬미로 골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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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말차가서 꺼내서 구경하는데 여기 분위기가 식물이랑 찰떡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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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매장도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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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이름표 달아주고 물주고 증명사진 찍음

분갈이 몸살 끝나면 후지사로 멀칭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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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존 자리 지정해주고 또 찍음


얘는 옛날부터 수액을 향수 재료로 사용할 만큼 향이 좋다고 하길래 눈여겨보고 있었어

근데 아무리 맡아봐도 향은? 안느껴짐...


세나 좋아하는 사람들은 얘도 좋아할 거 같애 너무 쪼꼬맣고 귀엽다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