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과습이 심해서 바깥쪽 잎 3장쯤 떨굼,,엎어보니까 화원에서 왔을 때 달려있던 뿌리는 다 말라서 껍질밖에 없고 흰색으로 건강한 뿌리 나 있는데 죽은 뿌리 대충 뜯어주면 될까?그리고 새로 난 뿌리는 딱히 과습같진 않은데 왜 잎을 떨궜을까
나도 얘 있는데 물 언제 줘야할지 모르겠어
ㅋㅋㅋ진짜 하월 너무 어려워
손으로 뜬으면 됨 지하부 규모가 축소되니 지상부도 정리해고 했을뿐 물은 애매하면 더 말려. 만상은 6개월 말려도 안죽음
아,, 뿌리 규모가 줄어드니 지상부도 자연히 축소되는거구나
만상이나 옥선이 하월시아 중에서도 표피가 가장 두꺼운 종류라 건조에도 강하고 물도 많이 안먹는데다 말려도 어지간해선 살짝 수축될뿐 티가 잘 안남. 그럼 티 날때까지 말리면 안전빵임
ㅇㅋㅇㅋ 속이 시원해졌어 조언 고맙당
어!! 졔 멋진 절벽 화분 기억난다!! 그래도 새뿌리 내는거면 형이 완전 잘못 키운거 같진 않은뎅!! 풍성충으로 가즈아!! - dc App
ㅎㅎ마자 ,, 분갈이 ‘매우귀찮’
무늬 진짜 쩌네 얘….
실생들 값싸고 예쁜애들 많더라
죽은 것만 뜯어주면 됨. 하월시아는 원래 저렇게 큰 뿌리가 매년 죽음. 전문용어로 수축뿌리라고 하는데 하월시아가 몸체를 땅 속으로 파고 들어가기 위해서임.
아 이게 수축뿌리구나..! 어디서 읽은 것 같은데 이게 그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