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화분에서 가운데에 꽃씨 3~4개씩 심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자라서 모든 화분에서 싹이 3~4개씩 나옵니다.
머릿 속으로는 양분을 몰아주기 위해 하나만 남기고 뽑아야 된다는 걸 알고 있는데 막상 조그만 새싹들을 뽑으려니 마음이 아픕니다.
생각해보면 화단에도 꽃이 모여서 피어있는데 그냥 하나만 남기지 않고 다같이 자라게 해도 될까요?
작은 화분에서 가운데에 꽃씨 3~4개씩 심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자라서 모든 화분에서 싹이 3~4개씩 나옵니다.
머릿 속으로는 양분을 몰아주기 위해 하나만 남기고 뽑아야 된다는 걸 알고 있는데 막상 조그만 새싹들을 뽑으려니 마음이 아픕니다.
생각해보면 화단에도 꽃이 모여서 피어있는데 그냥 하나만 남기지 않고 다같이 자라게 해도 될까요?
종류가 무엇인지 몰라서 확실하게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좁은 화분에서 서로 경쟁을 하기 때문에 솎아내지 않으면 모두 100%로는 못자라요. 아래로는 뿌리경쟁 위로는 햇볕경쟁을 해야하니까요. 만약 잎이 무성하게 자라는 종류라면 통풍 문제도 생각하셔야 할 겁니다.
제가 바질 첨 뿌려서 키울 때 그랬었는데, 처음부터 독채 준 애랑 한 화분에 4-5개씩 자라다가 중간에 옮겨준 애랑 지금은 덩치 2배는 차이나요.
그냥 쪼그마한 꽃입니다 나무같은게아니라요
솎아내야하나요 작은꽃종류인데도요?ㅜㅜ 마음이 아프네요
네....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바질 화분이 30개쯤 되었던 거 같아요. 분양하고 분양해도 아직도 10주는 남아있어요. 허리가 휩니다.. 욘석들 언능 꽃대올리고 씨앗 채종하고 안녕히 보내줘야 제가 허리를 펼 거 같아요 ㅎㅎㅎ 그래서 올해는 딱 5알 뿌렸습니다.
옮겨심기 - dc App
지금 뽑아내면 뿌리가 약해서 죽을테니 조금 더 크면 화분에 따로따로 심어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