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살리스 트리고나에 뿔룩한게 신엽인줄 날았는데 다 꽃 봉오리였음 깜놀! 그리고 수염 틸란드시아 목욕시키도 머리 빗겨줄때마다 떨어지는 조각들 모아서 따로 키웠는데 조각에서도 꽃이 피네 ㅎㅎㅎㅎ엳시 봄이당.
근데 이오난사는 잎끝이 마르고 자꾸 부러지는 너무 건조해서 그런가??? 이게 수염틸란보다 더 어렵네 ;;; 관리는 2-3일에 한번씩 물에 퐁당해주고 남동향 베란다에서 빛 받음;; 봉지라도 씌워서 습도 유지 해줘야할까?
마무리는 우리동네 길고양이. 작년에 태어났는데 왜인지 공공고양이가 되었음 사람들도 좋아허고 고양이도 좋아하고. 이뿌당
근데 이오난사는 잎끝이 마르고 자꾸 부러지는 너무 건조해서 그런가??? 이게 수염틸란보다 더 어렵네 ;;; 관리는 2-3일에 한번씩 물에 퐁당해주고 남동향 베란다에서 빛 받음;; 봉지라도 씌워서 습도 유지 해줘야할까?
마무리는 우리동네 길고양이. 작년에 태어났는데 왜인지 공공고양이가 되었음 사람들도 좋아허고 고양이도 좋아하고. 이뿌당
고양이들 너무 귀엽당 - dc App
넘모 기여웡
이오난사 잎끝은 원래 말단부분이라 갈색잘됨. 잘 부러지는건 물 많이 줘서 그런거임. 빵빵한 풍선, 바람빠진 풍선느낌이랄까 물 굶겼을때는 잎이 좀 유연하고 여유있어요. 물은 주1회로 줄여도 됩니다. 지금 많이 주고 있는편임. 그래도 살놈은 살겠죠
헉 물을 너무 자주 줘서 그런것이라곤 생각못했네요 이번주는 가만둬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