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키우고 있으시냐고 안부를 묻는 말에 "흐물흐물해지더니 죽었어요ㅠㅠ 저는 식물 키우는거에 소질이 없나봐요.." 나누어준 식물이 초록별을 간 게 마음이 살짝 아팠는데, 어차피 내 손을 떠난 식물이기에 스스로를 다독였다. 그리고 흙이 마르면 물을 주라는 말을 하려던 찰나, 이어진 말을 듣고는 물음표 살인마가 될 수 밖에 없었다. "저는 율마같은거만 키워야하나봐요. 율마 튼튼. 최고 짱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 엄청 주시나보네 ㅋㅋㅋㅋ
맞아...ㅋㅋㅋㅋㅋㅋㅋ 물 진짜 엄청 주나봐 식물 몇개도 같이 초록별갔대 ㅋㅋㅋ
그럴거면 수경으로 키우게해주지 ㅋㅋㅋ
고사리도 좋아하시겠다ㅋㅋㅋ - dc App
아 율마에 익숙해서 물 많이 주셨나봐 ㅋㅋ
율마가 물돼지란건 들었지만..ㅋㅋㅋㅋ 막 2일에 한번주고 해도 되는건가...???
그렇다더라 매일 주기도 한대
율마 2일에 한번줘도 쌩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