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화 작은 화분에 유지하려고 분촉 시도뭔가 환경이 맘에 안드는지 잎이 타긴 해도새 촉 엄청 쏘면서 잘 크긴 했음절반으로 가르려다가 분갈이 귀찮아서 한번에 해버려야지~ 하고4등분해버림,,허허,, 밥먹고 식멍하다 다시 자세히 보니 좀 미안해지는걸
나 줘
할머니 하나 드리고 후배 하나 주고 회사 하나 갖다놓고,, 담에 더 커져서 분촉 또 하면 꼭 줄게!!
괜차나. 폭번해서 답답할 예정인애를 섬세한 집사가 미리 자리 확보해준거임ㅇㅇ
희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