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인간.인간의 비강부터 시작해서 기관지를 통해서 폐포까지 공기와 접촉하는 표면적이 매우 넓은데다가 전부 점막이라서 먼지나 이물질이 흡착하기 딱 좋음. 실제로 그런 역할 하라고 그렇게 생겨먹기도 했고 ㅋㅋㅋ
중국에 실제로 도심의 미세먼지를 허파필터로 정화하자고 대학생들 마라톤 하다가 다 실려난 일이 있었음 - dc App
헤파가 아니라 허파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라고? 이게 뭐람ㅋㅋㅋㅋ
허파필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 봤던 기억 난다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헤파필터가 아니라 허파필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
와 어메이징차이나
사실상 내가 식물들의 공청기 역할을 하고있었는지도 모르겠군;;;
실제로 그러고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걸…ㅋㅋㅋㅋㅋ
아니 그런거였군요 식물을 위해 인간이 희생되는..ㅋㅋㅋㅋ
어쩐지 식물들 인근에만 가면 최면에 걸리듯이 멍때리는게 그래서 였군뇨..... 아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