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르디넷에서 두 개 ㅎㅎ 토분 10%, 그릇 20%할인중
현금 카드 상관없다고 하시더라.
약간 넓은 볼형이랑 청자너낌나는 아이 들고옴!
2. 마티아스 밖에 매대에 50%, 40% 할인 품목들 깔아놓음 ㅎㅎ
멀쩡한 친구들 있어서 실린거, 깔대기형 하나씩 집어왔음요
3. 이든에서 장모님 드릴 오리팟 하나 들고옴ㅎㅎ
너무 귀엽다리 현금 할인해줬던듯
4. 루히게케라믹이라는 공방에서 토분은 아니고..
오브제같은 아이에 홀려서 가격때문에 고민고민하다가
마지막에 들고옴.. 예술작품 같아 ㅎㅎ
도자기 축제 5.7까지던데 다녀오실 분들은
보고오셔요 ㅎㅎ
헐 오리팟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격이 궁금하네요 ㅠㅠ 흑흑 너무 귀여워요 ㅠㅠ
이쁘다 가까우면 이천가보고싶다 마지막건 진짜 특이하네 식재하면 사진올려줘요 궁금ㅎㅎ
오리팟은 받침까지 해서 현금가로 26,000정도 준듯 ㅎㅎ 마지막 친구는 토분용은 아니라 ㅎㅎ 원래 목적이 인센스 스틱 꽂아두는 용도인 것 같아 그냥 그대로 오브제 용도로 쓰려구요 ㅎㅎ
그렇군요 넘이뻐요
그렇군여 ㅠㅠ 오리팟때문에 지금 이천가는길 검색해봤는데 편도 3시간반이거보고 돌아왔는데 너무 이뻐요 ㅜㅜ
오 마지막거 신기하다 !! 모서리에 가구 손상은 없는거지?
와 마지막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