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나무나 그런거...
글고 가지치기,뿌리 자른다고 더 잘 자라는건 없어요
저건 꽃대만 잘라주면 돼요 어차피 다시 나와요 꽃대는
익명(121.189)2023-05-02 15:35
답글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더기더긔(39.113)2023-05-02 15:54
봄에는 꽃대쪽 한두마디 남기고 자르고 그뒤에는 3마디 나두고 자르고
비타리폴리움(122.37)2023-05-03 00:40
개인적으로 중간에 가지 나온 게 최근이어서 꽃몽우리가 안 잡힌 새 가지라면 그 윗쪽에 초록색 빵끈으로 묶은 지점을 가위로 자르고 수목보호제(없으면 계피분) 바를 것 같습니다. 새가지라면 위로가는 양분만 막아줘도 가지에서도 꽃 많이 나올 겁니다. 꽃대를 아예 밑에 한마디 쯤 남기고 자르면 영양생장할 힘과 환경조건(2만 lux 내외의 광 + 일교차 5도 이상) 있다면 새 꽃대를 금방 올리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잘 안나옵니다. 잎은 병해를 입거나 말라 떨어지지 않는 한 자르거나 떨어뜨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뿌리는 썩은 뿌리가 많다면 분갈이 시 잘라주면 되고, 두어개 보이는 정도는 건드리지 않아도 너무 습하게만 안 키워도 감염 우려는 크지 않아 자르지 않아도 됩니다.
그건 나무나 그런거... 글고 가지치기,뿌리 자른다고 더 잘 자라는건 없어요 저건 꽃대만 잘라주면 돼요 어차피 다시 나와요 꽃대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봄에는 꽃대쪽 한두마디 남기고 자르고 그뒤에는 3마디 나두고 자르고
개인적으로 중간에 가지 나온 게 최근이어서 꽃몽우리가 안 잡힌 새 가지라면 그 윗쪽에 초록색 빵끈으로 묶은 지점을 가위로 자르고 수목보호제(없으면 계피분) 바를 것 같습니다. 새가지라면 위로가는 양분만 막아줘도 가지에서도 꽃 많이 나올 겁니다. 꽃대를 아예 밑에 한마디 쯤 남기고 자르면 영양생장할 힘과 환경조건(2만 lux 내외의 광 + 일교차 5도 이상) 있다면 새 꽃대를 금방 올리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잘 안나옵니다. 잎은 병해를 입거나 말라 떨어지지 않는 한 자르거나 떨어뜨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뿌리는 썩은 뿌리가 많다면 분갈이 시 잘라주면 되고, 두어개 보이는 정도는 건드리지 않아도 너무 습하게만 안 키워도 감염 우려는 크지 않아 자르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