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데스데모나인지 젠틀허미언인지 아직도 모르겠는 장미가 2번째 꽃을 피웠어
문의는 올려놨는데 아직도 답변이 없네...줄기에 걸린 태그랑 동봉된 라이센스 태그는 둘 다 젠틀 허미언이라고는 써있기는 해
사진들 찾아가면서 비교중인데 아직도 긴가민가...어쨌거나 향도 좋고 예쁘다 대만족 중
얘는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오스틴 장미처럼 꽃받침 벌어지면 꽃봉도 바로 필 줄 알았는데 꽃받침이 저렇게 젖혀지고도 한참을 크네
도대체 얼마나 예쁘게 필려고 이렇게 미루는 건지
플로리분다라서 줄기마다 젤 먼저 올라온 꽃봉을 따주면 곁봉이 그만큼 많이 올라온다는데
처음이라 무섭기도 하고 아깝기도 해서 걍 두는 중ㅎㅎ
마지막으로 스위트피!
나는 진한 와인색 꽃이 당첨됐어
향은 진하고 달달한데 톡 쏘는 향이랄까 수수한 외모랑은 달리 향이 뭔가 고혹적인 것 같아
-총-의 흔적이 보이는 것 같아서 님오일을 꽃에도 뿌렸더니 저렇게 약해를 입었어ㅠㅠ
갤러들은 꽃에다가는 님오일 뿌리지마...
장미 파 부럽네요. 향은 얼매나 좋을꼬..
칼라택이랑 네임택 둘다 젠틀 허미언이면 맞는거 같은데.. 오배송 전화 문의 ㄱㄹ - dc App
ㅇㅋㅇㅋ...근데 둘 다 가격도 똑같고 만족스러워서 그냥 키울까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