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매 낙찰받아서 구매한 하월시아 환엽모카금이야 ㅎㅎ족보?가 있는 네이밍인지는 잘 모르겠어 ㅋㅋ저번에 같은 종 경매 올라왔을 때 고민하다 놓쳤던 게 아쉬워서 이번에 입찰해봤는데 바로 낙찰되서아침에 상콤하게 결제하고 이직한 회사 첫 출근했는데상사분한테 대차게 혼나서 울적하다..ㅎㅎ내 성격 탓인데. 고쳐야하는게 맞는데. 괜히 울적한 건 어쩔 수가 없네 .. 식쇼나 빨리와라아앗....식멍이나 하다 자야겠어 ㅎㅎ
우와 나도 이거 경매 고민 많이했는데 부럽다! 오면 또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