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오늘 아침까지 멀쩡하던 에피스시아가 집에 오니 허리가 꺾여있는 것이지요????
꺾인 자리가 조금 무르긴 했는데 그래도 진짜 누가 손으로 일부러 꺾은 것처럼 되있음... 반려동물도 없는데 뭐지 이거
황망한 마음 부여잡고 급히 물꼬해놈.. 물꼬되려나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