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품을 꿈꾸던 에피프레넘 바리에가타가 피해를 당했다는
특보가 전해 졌습니다
사용된 범행도구는 노란색 전지 가위로 추정됩니다.
탑삽수양은 너무 끔찍한 행위였다며 울음을 참지 못하였습니다.
수태봉에서 분리하던중 너무 강한 힘이 가해져 진짜 동강난 중간 삽수잎군은 "꾸애액 나 진짜 죽어"라고 말하는 슬픈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벌브가 살아 남아 그의 의지를 이어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순간에 이산가족이 되어버린 수태봉 주민들은 "뭐야 내 윗집들 다 어디 갔어"라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이상 특보를 전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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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좋은 에피바리였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