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기 전에는 다 비슷비슷하게 생긴 제라늄 구별이 안 되므로 이름표를 붙여 줘야 한다 당근 판매자는 연질분에 테이프 붙이고 이름 써놨더라 다이소에서 90개 천원에 파는 대나무꼬지를 쓴다 플라스틱 이름표는 넘 못생겨서 싫어 제라늄처럼 물을 많이 주지 않는 식물에 적합함 난 기본색 토분을 좋아하지 않지만 제라늄은 왠지 기본색이 어울린다고 생각함 얜 무늬잎을 가진 팬시 제라늄인데 도자기분에 한번 심어봄 ㅎㅎ
오 아이디어 좋다 오늘 다이소 각이구만..!
다이소에 꿀템 많아 ㅎㅎ
제라늄은 물돼지이이
오잉 진짜? 판매자가 물 말려가며 키우라던데 흑
지금 식재흙은 판매자꺼니까 판매자 말듣자ㅋㅋ
이번주에 제라가 4개가 생겼는데 물관리 잘해야돼서 떨린당
곰팽이 피던디..
물돼지한테는 비추 ㅎㅎ 뭐 교체하면 되긴 하지만
와 글씨 잘쓴다...
꽃대 문 순간부터는 물돼지ㅋㅋㅋㅋㅋㅋㅋ 여름에 무르는거 주의만 하면 평소엔 보통수준인듯 다른 관엽들이랑 같이 물먹어. 근데 꽃대기간 거의 2-3일에 한번꼴로 관수;
미시즈머핀 식재 이뿌다 잘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