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같은 부분 지금.. 낮에 빛 좀 쬐고 나면 잎이 말리고 저녁에 되면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루트인데 지금 날씨가 엄청 더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위치 바꿔준 것도 아니고 2년째 저기 저 자리에 세워두는데 왜 이럴까...... 과습이라면 계속 아래같이 잎이 퍼져있어야하는데 저녁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멀쩡해짐
빛 주면 말린다고하니깐 빛이 너무 과해서 잎이 말리는 듯...??
올리브가........??? 여기 그냥 확장형 거실에 방충망까지 되어있는데...
검색해보니 잎이 갈변안하는데 저렇게말리면 과습이라는데?? 해뜨니 물먹어야하는데 과습이라 뿌리가 물을 못먹어서 저렇게 말리나봐. 저녁에는 일을 안해도 되니깐 다시 돌아오는거고 몇 일 말려봐
아 그럴 수도 있겠네...일단 말려봐야겠군
밤에 물 줘서 그게 오전,오후동안 안에 있어서 과습 초기 증상이 나타나는 건 아닐까? 밤되면 거의 다 말라서 괜찮아지는거고
물 준지 며칠 지났는데도 이런 상태더라구...ㅠㅠ